퇴근탕이라 길 ㅈㄴ 밀리는데

내앞에서 버스베이 드가더만 비깜넣고

드갈 자리도 없게끔 해놓고

조수석에서 내린 영감 지 태우라고 손흔들길래

바로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