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들고 타는년 둘 차 움직일때 일나서 돌아댕기지말라는데 개무시하고 돌아댕기는 할마시 벨 눌러져있는데 옆에 와가지고 지 내린다고 계속 얘기 하길래 벨 눌러져있잖아요 라니까 이쪽에 벨이 없는데 어케 누르냐면서 개 ㅈㄹ하는년 아니 다른 사람이 벨 눌러놨다고요 하니까 궁시렁 궁시렁 거리다가 쳐내리고 버스하면서 받는 승객 스트레스 90%는 여자때문인듯
ㄹㅇㅋㅋ 몇m걷기 싫어서 출발하는 버스 세워. 폰하느라 버스못보다가 갈라치니 호다닥 일어나. 출발해야하는데 출입문 앞에 서서 지갑 뒤적거리며 카드찾아. 폰케이스or폰 태그 제대로 못해서 두세네번 갖다대. 폰챠하느라 손잡이도 안잡고 서있어. 내릴때도 공주병쳐걸려서 내리는문 완전히 열려야 자리에서 일어나 슬~슬 걷다가 카드쳐찾아. 그와중에 태그안돼서 다시대달라
울부짖는 단말기. 커피컵 안되는거 알아서 숨기고 타고선 아주 대놓고 빨대로 쪽쪽빨며 쳐먹어. 좀만 뭐라하면 틱틱때면서 짜증내. 그와중에 아지매급이상은 안되는거 알면서 해달라 징징. 안된다 안해주면 일부러 들으라는듯이 꼽줘. 벨 안눌러놓고 눌렀다-왜안돼 ㅇㅈㄹ. 중년급 넘어가면 아쥬ㅆㅂ수다판에 전화통화는 왤케 크게쳐말해. 노인네들은 앞뒤안가리고 자기만
서 새치기에 짐한가득 싣고선 자기도 감당안되니 주위에 도와달라해. 카드는 미리준비 안하면서 앉고싶으니 자리부터 차지해선 그다음엔 까먹어. 그러면서 요금내라고 하면 냈는데요? 냈다구욧!! ㅇㅈㄹ 아오 ㅆㅂ 존나많은데 그만쓸란다 ㅈ같은 그 성별들
앉아서 오줌 싸는것들이랑 상종하면 안됨
뛰어 올 때 멈춰주면 뛰던 속도 유지해서 오는게 아니라 멈췄다는거 알자마자 뜀박질 멈추고 처 걸으면서 공주 보법으로 앞머리 만지면서 오는거 진짜 폴 붕권 마렵다. 그 놈의 앞머리 ㅅㅂ 진짜 - dc App
김치봊이년 종특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