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한가한시간에는 웬만하면 들어가지만
출퇴근시간때는 들어가면 절대 못나오니 안들어가긴하는데 그럴 때마다 오토바이 쳐 올까바 불안하긴함
버스베이안붙였다고 기사한테 얼마나 과실 물릴지는 모르겠으나 과실 돈 이런 걸 떠나서 웬만하면 사망사고 일텐데
법적인 제제 같은게 생겼으면 좋겠음
버스가 비상깜빡이 점멸 시 한정 (비상등은 무족건 켜야한다 생각 ) 베이로 들어오면 벌금이라던지 사고시 100프로 오토바이 과실이랄지 이런게 생기면 절대 안 들어올텐데 말야
베이로 들어가면서 도로로 걸어오는 손놈들 사이드미러에 뚝배기가 깨져봐야 정신차릴까 하는마음도 매일 가짐 그래서도 잘 안들어감 애매하게 걸치던지 회사에서는 버스베이 없어져야한다고 없앨거라고 한다고는 하는데 절대 안없어짐 차라리 당장 못 없앨거면 법이 좀 생겼으면 좋겠음 항상 버스기사가 약자라는 생각이 든다
병신동네는 버스베이가 주차장이라서 뭐 같긴함 - dc App
울동네는 다 들어가지도 못하게 반쯤 파놓은 곳이 많음.. 대충 들어가는척은 하는데 이게 무슨짓인지 모르겠음..ㅋㅋ
입장자유 퇴장불가 ㄹㅇ
더군다나 오늘처럼 눈온날은 버스베이제설도 안되갖고 빙판길임 , 접때 들어갔다 미끄러져서 조수석범퍼 연석에 해먹은거 생각하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