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일할때는 한겨울에 손 동상 걸려가면서 위험한거 다 피해가면서 몸 갈아가면서 온 몸으로 작업해냈는데 버스는 따뜻한데서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핸들만 깔짝하니까 완전 천국같다 ㅠㅠ 이제야 사람사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