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 뒤에서 떠들면 미침..운전에 집중 안되고 스트레스 존나 받음..

광역이라 입석도 없고 승객도 얼마 안타서 조용한 편이라 운전석 뒤에서 떠들면 내 귀에다 대고 속삭이는 느낌임

대부분 조용해 달라고 말하거나 자리 좀 옴겨달라고 말하면 응해주는데

가끔 삔또 상해서 지랄하는 새끼들 있음..

내가 생각해도 이런 상황이 워낙 빈번해서 못고치면 내 손해라 고치긴 해야 될거 같은데 방법이 없으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