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경기도버스 2년 넘었는데 가다서다 하면서 자꾸 배차간격 

깨먹는거랑 가끔 있는 중년노년의 안전사고에 스트레스에 현타에 번아웃까지 생겨 시외고속에 시선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시외고속은 숙박에서 아주 문제가 많다고 들었어서요 단순히 다른곳에서 잠을 잔다 이건 적응은 하는편인데 코골이에 침구류 위생에 등등...

숙박에 자신없다 하면 그냥 서울시내버스로 시선 돌리는게 가장 무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