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소에 사람 다 확인하고 다 태우고 출발하고 우측 백미러 확인하고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존나달려와서 내 버스를 존나 쾅쾅 두드리면서 내가 경적 울리고 출발하려는데 출발하니까 오히려 내 버스에 가까이 와서 나 위협함..
사고날까봐 태워주긴 했는데
"아줌마, 버스가 출발할 때 이러시면 위험하고 곤란합니다." 라고 그랬는데
이 미친 아줌마가 내가 버스타겠다는데 왜 출발해 너나 운전 똑바로해 하더라
자기가 늦은거면서 ㅅㅂ... 진짜 어제 그아줌마 죽이고 싶었다 시발
그리고 뛰어오는 사람 정류장 밖에서 버스 막고 도로에 쳐 들어오는 것도 대부분 여자고 아줌마다
나 진짜 여혐걸릴거같음
- dc official App
그래서 갈라고 마음 먹었음 그냥 가야됨요 빵빵 귀청떨어질 때까지 울리는 한이 잇드라도 태워놓음 지랄함
그냥 허허 웃고 말아야지 일일이 화내면 버스일 못한다..
명답이십니다. 그런데 이 차를 운전하는거부터가 승용차 대비 100배 신경쓰면서 해야되서 신경쓰는 모드로 돌아가다 보니 날카로워져있는 상태에서 여유를 가지기가 아직 어렵습니다.
정상임 - dc App
그니까 왜 태워줌?
나중에되면 알게될거 태워준 님잘못임 버릴거면 확실하게
버리려면 확실히 버리고 태워줬다고 해도 승객에게 일체 대응을 하면 안된다 속으로만 욕하고 말아야지 저런놈들은 오히려 기사가 화내는걸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름 예상대로 화내면 오케이 잘걸렸다 하면서 그때부터 제대로 시비거는거임
지극히 정상. 그런거 태워준다고 고마워 하지도 않고, 사고나거나 하면 무조건 드러눕는 사람들이 그런사람들이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