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월요일 쉬는 날에 보려고 했지만...마침 점심시간 가까운데 중동에서 충정로역 가는 호출이 잡혀서 서울 온 김에 후다닥 봐버림...온 김에 커리 가게에서 점심도 해결 중.원작과 다른 엔딩이지만 흐뭇한 표정을 짓게되는 엔딩이라 보길 정말 잘했단 느낌이 드네요.@확실히 극장에 사람이 없긴 없구만요.여의도에서 보는데 혼자서 전세내고 봄. ㅋㅋㅋㅋㅋㅋ
전세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