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형 캐리어 들고 탈려는 승객들 좀 있던데 돈통 옆에 50cm짜리 선 그어놓고 캐리어 옆에 대보라고 한다음에

"한변 길이 50cm 초과시네요" 하고 그냥 다 승차거부함

캐리어 들고 탄새끼들 중에 뒤에 2열좌석에 앉은 새끼가 폰쳐하다가 캐리어 앞으로 날라와서 돈통 때린 이후로 절대 안태움.

그리고 민원 들어와도 운송약관 휴대품 규격대로 측정하고 소명해서 병먹금 만들어버리기~

회사에서도 그냥 규정 설명하고 좋게좋게 태우라는데 태워서 안전사고 나면 나한테 지랄할게 뻔해서 절대 안태움 ㅇㅇ

이거랑 같은 맥락으로 개새끼 탈때 포대기? 같은거에 대가리 뻔히 드러난거 들고 타는데 이것도 그냥 바로 빠꾸 먹이고 승차거부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