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50?60대 아지매가 ㅇㅇ 아파트 가요? 하길래 좀 아리까리해서 모른다 했거든.. (노선 운행한지 얼마 안댐 ㅜ) 그러더니 아지매가 어물쩡하면서 두리번 거리더니 엥..? 아냐.. 이거 가요 하면서 카드찍고 기사님이 그것도 모르면 어떡해요~.. 하고 자리에 앉드라... - dc official App
아오 씨발ㅋㅋㅋㅋㅋ
진짜 빌런을 못만나봤군요..ㅡ.ㅡ 저정도는 애교죠.. - dc App
지가 타려는 곳에서 반대방향으로 가는 정류장 가냐 물어보는 것도 있는데 그거쯤이야 뭐…
의왕역 앞에서 의왕역 가요?라고 물어본거 당해봄 ㅋㅋ 역명판 (딥따 큰 글씨) 가리키면서 저건 뭘까요? 하고 되물으니깐 슥 보더니 바로 런침 ㅇㅇ
막차때 마지막에 대리기사놈이 뛰어오더니 다리 하나 올려놓고 지 폰보면서 oo동가요? 안가요 또 찾아보고 그러고 oo가요? 안간다구요 oo도 안가요?이러고 안탐 - dc App
확인하고 타라고 친절히 안내 문닫게 발 내려놓스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