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 뛰는데 이분들 밀어버릴듯이 들어온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왜케 살벌하게 운전하시는 분이 많지
옆에 지나갈때 마다 긴장돼요 ㅠ
광역버스도 시내버스만큼 배차가 많으면 일어나는 일 아닌가 ㅋ 대표적으로 수원 7770
케바케긴한데 기어다니는 몇몇회사 빼곤 다 시간 넉넉한편 아니에요ㅡ 고속도로에서 기어다니는 회사노선도 서울도심에선 날아다녀요
고속도로에서 느리게 다니는것들은 회사에서 일정속도이상 못올리게 지시해서 그런거지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런게 아님
왔다갔다할때 남산터널서 차세우고 쉬는거 꽤나 많이 봤는데.. 신한은행본점서도 승하차인원 없는데도 정류장 출발안하고..
광역버스도 시내버스만큼 배차가 많으면 일어나는 일 아닌가 ㅋ 대표적으로 수원 7770
케바케긴한데 기어다니는 몇몇회사 빼곤 다 시간 넉넉한편 아니에요ㅡ 고속도로에서 기어다니는 회사노선도 서울도심에선 날아다녀요
고속도로에서 느리게 다니는것들은 회사에서 일정속도이상 못올리게 지시해서 그런거지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런게 아님
왔다갔다할때 남산터널서 차세우고 쉬는거 꽤나 많이 봤는데.. 신한은행본점서도 승하차인원 없는데도 정류장 출발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