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 서행으로 통과함
버스 거의 다 빠져나오고 뒤꽁무니 정류장에 걸쳐있는 시점에 누가 하차벨을 누름
설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다음 정류장 내리는 사람이겠거니 하고 걍 갔는데 할저씨 한명이 갑자기 앞으로 오더니 벨 눌렀는데 왜 안내려주냐 시전
그 상황에서 벨을 누르시면 설 수가 없다 다음에 내리셔라 하고 말씀드렸는데 뭔소리야 미리 눌렀는데 왜 안내려줘 차 뒤로물러 ㅇㅈㄹ하는거임ㅋㅋ
차 뒤로 빽해라 이소리 듣는순간 느낌 쎄해서 그 이후로 하는말 다 무시했는데 무시당한게 기분이 나쁘셨는지 어린놈의 새끼가 싸가지가 없니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해야지 뭐니 하면서 혼자 썽내네ㅋ
내리면서 민원드립치면서 차 사진 찍어가던데 민원 넣든지 말든지ㅋㅋ 애초에 저렇게 보여주기식 행동 하는놈들 치고 진짜 민원 넣는놈을 못봄
민원 넣는 법 제대로 모르는 것들 특) 일단 나와서 차 사진 찍음 - dc App
차사진 찍는애들중 ㄹㅇ 국민신문고로 찌르는 애들 있으니 조심하시길 - dc App
보통 카드 찍어가는 사람들이 그러는 줄 알았는데 차 외관으로도 먹히나보네요 ㄷㄷ - dc App
일부로 어중간하게 누르고 그 사람은 지나쳐서 화내는게 아님 세상이 다 무시하고 인생 갑이 되본적이 한번도 없고 버스기사한테 '죄송합니다' 소리 들어볼라고 한건데 무시를 해서 빡이 친것 한정거장 더 가서 내려도 아무상관이 없음 (어자피 할 일도 없고 남는게 시간) 어려보이는 버스기사 하나 잡고 애매하게 벨 누르고 죄송합니다 소리 듣고 자위하는 게 목적인것임요
물론 끝까지 무시로 대응한건 잘했다고 봅니다 그런 새끼가 노리는게 말대꾸 듣고 말싸움 하면서 심심풀이 스트레스 푸는거라.. 절대 말섞으면 안되고 무시해야됩니다 어자피 내가 제대로 일했으면 민원거리도 안됨 뭐 할 수 있음 해보라고 함됨요
벨 안누르고 늦게 누르고 이젠 걍 그런갑다하고 제 갈길 갑니다..민원 넣던 말던 씨씨티비 한두개도 아니고..니가 힘들지 내가 힘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