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 기간엔 진짜 조심 또 조심해야겠네요.
원래 달리는 성격도 아니고.. 오히려 전에 근무했던 노선보다 훨씬 느긋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할 따름인데

지금 이 자리에 앉기 위해 1년간 피 땀 눈물에, 억까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이 또한 다들 필수로 경험해 보신 과정이라고 위안 삼아봅니다.

참 새롭네요. 격일로 하루에 실운행 17시간 운전하다가
준공영제 교대제를 경험해 보니까 와..

모두 안전운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