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사고났는데알고있었지만 내편 1도 없다는거여기저기 소문 퍼져봐야 나만 회사에서 조리돌림 당하는거상대방이랑 조용히 합의해도 회사에서 물고늘어진다는거열심히 달려봐야 나중엔 ㅈ도 의미없는짓이였다는 사실까지굳이 열심히 운전하고 일할 필요 없을거 같아직업정신 투철해봐야 나중엔 나만 힘들고 괴로워한다돈없는게 웬수다 ㅅㅂ 퇴사도 못하고24살입문 현재 27살2년 10개월차 현타온 짬찌기사가.
되게 빨리 입문했네 부럽다
빨리 입문해도 큰사고 하나면 말짱두루목이여
그렇긴한데 허송세월 보낸시간 동안 버스 할거였으면 빨리 할걸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
버스 한지 얼마안됐는데, 그동안에 사고는 엄청 쳐댔는데, 내 또래 애들이 워라밸워라밸 그러던데 워라밸은 무슨 이거 하면서 그냥 진짜 버스 잠 버스 잠만 하다보니, 원래 하던 게임같은 취미 생활 할 시간 없어지는거 보니 현타 너무 온다
괜히 핸들잡이가 마부인생이 아님 어느나라를 가도 운전기사는 그냥 하타치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