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응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도라나비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가고싶은 회사

채용설명회 신청을 했었습니다.


외국인 직원은 있어도 

드라이버는 소수지만 있습니다 (제가 지원한곳은 제가 처음)

이번 면접에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회사를 둘러보며 면접을 원하는 사람들에 한해 면접도 진행했습니다

로드테스트 부터 간단한 시험까지 진행했구요

버스운전은 기본이니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무조건 안된다는건 아닙니다.

과정이 어려울뿐이지 될수 있습니다

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것이겠죠? 

아직 결과는 나오려면 멀었지만,불합격 해도 괜찮습니다. 

경험 하나하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장 한국에도 버스기사가 없는데

왜 일본으로 가는지,한국버스가 연봉괜찮고 복지 좋고 해도

개인 생각과 취향,의견 차이가 분명 있기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요건 그날 회사 점심메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