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정년퇴직하시고 열심히 준비하셔서 마을버스를 하시게됐습니다

오늘부로 일주일정도 운전하셨는데

금일 오후 정류장에 정차해서 승객들 모두 내린줄 알고  문을 닫았으나 비명소리와 함께 어떤 아주머니가 문에 팔이 끼엇다고 통증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개인합의를 해야하는지 회사에서 따로 보험처리를 해주는지 궁금하고 

추후 이직 관련해서 불이익이 있을지 여쭤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