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천천히 다니고 단거리 노선에 사람 없어도 정류장 정차하고 다른노선들 양보하면서 다녀도 무조건 1시간 이상 쉬는노선임 심지어 1시간 30분 이상 쉬는타임도 있음 농담 보태서 운행시간 = 쉬는시간임 ㅋㅋ 당장 버기갤 기사들 아무나 대려와도 하루만 견습태우면 다 할수있음
팀장은 이거에 만족 못 해서 탕수 까자고 출퇴근탕에나 걸릴법한 소요시간을 매탕마다 요구하는데 기어가는것도 정도껏이지 못 해먹겠다 걍 지금 ㅈ까고 흐름대로 다니고 있긴한데 좀 너무한거같다 순환식 회차라서 어디 차 세워둘곳도 없는데 하....
헉 난 기어다니고싶은데... 다들 별로 안좋아하나보네 우린 5분배차에 쌕쌕이만 모여있는 노선이라 빡셔...
천천히가면 좋지 근데 여기서 더 기어가려면 사람 걷는속도랑 비슷할듯
혹시 판교가는노선임?? - dc App
ㄴㄴ 근데 그노선 옆동네 차고지임
기사가 쉬는시간 많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회사도 당연히 알고 있을꺼고 탕수늘리라는말 나왔을수도 있지않을려나 팀장들이 보통 어거지쓰는거는 회사에서 말 나왔을때 그러던데
평균적으로 널널한 회사고 이 시간표 몇년동안 변동없이 쓰고있음 나도 탕수 방어 목적이면 군말없이 따르는데 여기서 더 깔려는 목적임;; 어거지도 이런 어거지가 따로없다
그거는 탕수 못 깜ㅋ
탕수 까지는게 그냥 기어다니면 해주는줄 아는 바보들이 있는데 굉장히 세세하게 생각해서 탕수 까지는 거라 쉬운 일도 아니고 탕수 까지면 어케 되는지 앎? 딱 시간 정해주고 그 시간 벗어나면 좋은 일 없을 거라고 엄포놓고 감 적당히 할만한 노선이면 그냥 해야 됨
ㅋㅋ 탕수를 깔려면 갔다와서 10분도 안남아서 밥도 안먹고 가스넣고 출발~ 이걸 2달동안 개 엠병을 해야 까주던데 휴계시간이 그렇네 널널하면 까지겟나. 팀장이 그냥 어거지로 밀어붙히는거 같네
본문이 사실이면 이건 탕수를 까녜마녜의 문제가 아니라 탕수가 늘어나겠는데? 한탕 더돌기싫으면 기양 지금처럼 다니삼 - dc App
그회사 어디냐 나도 들어가고싶다.. 여기 진짜 개빡세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