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만 해도 이런 거 걸리면 개꿀~! 이랬는데
와... 요통 찾아오고 어느정도 일은 할 수 있게끔 허리를 고쳐놨다지만 완벽히 고친 게 아니라서 뒈지는 줄 알았네요.
뒤에 고객님 타고 계셔서 아픈데 꾸역꾸역 1시간동안 참고 모셔다 드렸습니다...

확실히 운전석은 버스가 편안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