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 앞두고 짜장면이 먹고 싶었던 본인은

청주-제주 왕복 뱅기를 총비용 3.9에 끊고

다음날 마라도에가서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그날 올라와서 익일 오전근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