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서 경치 찍은거지 저 회사가 우리 회사는 아님.)
원래 개같은 운수업에 서비스가 더해지니
진짜 좆같이 됨.
오늘도 개씨발 진상 새끼덕에
혈압이 터질뻔.
고속도로에서 자리 이동하길래.
위험하다고 제지 했더니.
내가 안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움직이는데 니가 뭔데.어쩌구 저쩌구
니 회사 누구누구 아는데
본사가서 다 뒤집어 놓겠다.
다른 기사들은 내가 움직여도
아무말 안하는데 니가 뭔데..어쩌구 저쩌구.
니맘대로 하시라고 보내고 난뒤.
혈압 올라...한까치 담배로 화를 또 삭히네.
진짜 때려칠까? 이생각을 3만4천번째 해봄.
ㅅㅂ.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 인간 행세를 해대고 앉았으니 진상을 부리는 듯... 참 남의 돈 벌기 힘들어요...
버스는 정신노동이야 근데 다른직장 알아봐도 다시 버스로 돌아오게 돼있다 3년만 하면 다른일 못해
문제가 맛들리면 또 다른 일을 못 하겠더라 나도 사고날까봐 무서워서 좆소 사무직으로 토꼈다가 씨~팔 하고 다시 버스함ㅋㅋㅋ
갑질 시바꺼
요즘 권태기가와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