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서 경치 찍은거지 저 회사가 우리 회사는 아님.)





원래 개같은 운수업에 서비스가 더해지니

진짜 좆같이 됨.

오늘도 개씨발 진상 새끼덕에

혈압이 터질뻔.

고속도로에서 자리 이동하길래.

위험하다고 제지 했더니.

내가 안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움직이는데 니가 뭔데.어쩌구 저쩌구

니  회사 누구누구 아는데

본사가서 다 뒤집어 놓겠다.

다른 기사들은 내가 움직여도

아무말 안하는데 니가 뭔데..어쩌구 저쩌구.

니맘대로 하시라고 보내고 난뒤.

혈압 올라...한까치 담배로 화를 또 삭히네.

진짜 때려칠까? 이생각을 3만4천번째 해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