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무래도 강남왔다갔다하는 노선이니 취객상대할일이 엄청 많은데 요즘은 오바이트하거나 진상부려도 cctv때문에 이성적으로 대처해야하지만 좆짬들 말 들어보면 불과 10여년전만해도 취객들은 기사들 스트레스풀이대상이었다캄ㅋㅋ 진상부리는 취객있으면 cctv도 없겠다 멱살잡고 끌어내서 패대기치고 출발하거나 종점까지 데려가서 존나게 팼다던...그러면 진상부리던 새끼가 귀신같이 순한양이 되어 두발로 귀가했다고ㅋㅋ
물론 지금은 상상도 못 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얘기여
물론 지금은 상상도 못 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얘기여
그 호랑이한테 다시 담배갖다주고 펴달라고 빌고싶을정도로 개진상들 많음 ㅇㅇ
ㅋㅋㅋㅋ 진지하게 나도 손님한테 cctv앞에 잠깐 서달라고 부탁한뒤 한바탕하고싶음
우리 32년 왕전속 고참도 옛날이야기 그렇게 해줬음 커플끼리 타면 불도 꺼주고 진상은 맨 뒤에 가서 쥐어박아줬다고
ㅋㅋㅋㅋ
민원시스템이 발달한것도 한몫하지
점점 정이되가는 ㅠ 갑을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