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경기도청에서 주장하는 임금 상승은 얼토당토 없더라구요.
지금 공공버스 운영사를 보면 대부분 사업을 상당히 크게하는 회사들이 대부분인데, 그 회사 근로자 평균 임금보다도 못 쳐주면서 공공버스 운영사도 아닌 회사 보다 많이 준다고 "우리 임금 올렸어!!" 대단합니다 참ㅋㅋㅋ;;;

출발지에서 단말기 만지고 출발시간전에 차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조발 처리->회사 페널티랍니다. 회사가 도청한테 페널티 먹으면 그게 다 누구한테 피해로 돌아오겠어요 지랄맞은 새끼들 진짜

주7일근무하는 마을버스 경력자인데 주5일 300을 받고싶다 하면
가볼만 한거 같아요. 근데 300 이상씩 땡기고 내좆대로 날아다니던 기사들이 거기가면 화병나서 다들 몸져누우실거 같네요.

지금은 정년 슬슬 다가오는 고참들 요양하러 가는 느낌이 강한데
조만간은 짬처리나 징계 전용 노선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A급 고급인력들 데려다가 헛짓거리 하는거 보면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