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있던곳은 2주하다 추노했는데
추노한 이유가 사수가 초본대 배차맞추라 눈치주고 운전부심 오지게 쳐부려서 한순간의 폭팔로
화장실간다하고 집에감 근대 여긴 후회되는게
오너가 좋은사람이었는데 계약도 깔끔한곳이고  노선이 헬이긴했지만 이회사와 계약하고 싶단
간절한 마음이 들게 했음 그냥 버틸걸..

새로간곳은 오너가 11개월계약제시, 기사들 쉽게 짜르고 인간미가 전혀 안보임
운전 테스트는 가볍게 합격해서 견습중이었는대
테스트 통과 못하는 사람은 바로 짜른다함  이런거 부터가 맘에안듬
쉬는시간도 없이 바로바로 땅패스하고 (전 회사는 10-20분은 쉬었음)
기사가 부족하지 않은 시점이라 견습생도 나 한명뿐이었는대 혹시 모르니
그날 공고올린것도 기분나쁘기도 하고
3일하고 걍 나옴

그냥 버스말고 다른거 알아보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