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까지는 흐리기만 해서 다닐만 했는데, 그 이후로 비와서 김서림과의 싸움을 하고 왔음다.
내일만 뛰고, 석탄일 포함 3일휴 ㅇㅇ
절수당은 반절나지만, 차고지 앞부터 지랄나는 상황은 어린이날때 당해봤으므로 패스합니다..
(종점 땅 해서 30초컷 하는 신호까지 15분 걸린 상황이었는데, 그 신호에 앞차가 있었;;;; 그땐 서울버스도 배차 십창남 ㅇㅇ)
어제 점심까지는 흐리기만 해서 다닐만 했는데, 그 이후로 비와서 김서림과의 싸움을 하고 왔음다.
내일만 뛰고, 석탄일 포함 3일휴 ㅇㅇ
절수당은 반절나지만, 차고지 앞부터 지랄나는 상황은 어린이날때 당해봤으므로 패스합니다..
(종점 땅 해서 30초컷 하는 신호까지 15분 걸린 상황이었는데, 그 신호에 앞차가 있었;;;; 그땐 서울버스도 배차 십창남 ㅇㅇ)
파워봉은 있으나 장갑을 안끼고 다녀서 손인증으로;;;;
에어컨 틀어도 김 서리나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에어컨 틀면 차가 안나가서 송풍만 하고 다니다, 정지할때 AC버튼 눌러서 냉방하는 이른바 "원효대사 주행법"을 하고 있습니다. 무지한 중생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에어컨 송풍구를 만지죠
마을할땐 디젤차여서 에어컨 풀로 돌렸는데, 지금은 가스차라 충전탕 되면 긴장하게 됩니다.
아... 그러고보니 버스 마지막할 때 노선도 하루 딱 한 번만 충전하는데 에어컨 틀면 연료 바닥날 수 있어서 에어컨 마음대로 못틀었던 기억이 저도 떠오르네요...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