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까지는 흐리기만 해서 다닐만 했는데, 그 이후로 비와서 김서림과의 싸움을 하고 왔음다. 


내일만 뛰고, 석탄일 포함 3일휴 ㅇㅇ     


절수당은 반절나지만, 차고지 앞부터 지랄나는 상황은 어린이날때 당해봤으므로 패스합니다..  

(종점 땅 해서 30초컷 하는 신호까지 15분 걸린 상황이었는데,  그 신호에 앞차가 있었;;;;    그땐 서울버스도 배차 십창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