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처음할때 동서울 가는데 강변 에서 내비 잘못 봐서 엉뚱한 길로 들어가서 다시 차 돌려서 유턴으로 나오고

땜빵으로 한번도 안한 노선 들가서 시발 어디 시골 골목길 잘못 들가서 후진해서 나오는데 차를 돌릴려는데 옆에 차가 있어 도저히

각이 안나와 차주 한테 전화 해서 빼달라 하고 승객들 소리 나오고
아주 진짜 개ㅈ같은 경험 이였음 이때까지 길만 한 20번 잘못간듯

대기사가 이래서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