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인휴계소 지나고 급똥 발생시 상황대처가 어렵다


2. 인천교통의 시작은 광교터널 전후로 나뉜다 


3. 무수한 화물차량들 거짓말 보태면 승용차 화물차 비율이 1:1 되는것 같음 


4. 삼화버스를 많이 볼 수 있다


5. 터미널 부지가 넓은 편이라 차 대기 애로사항이 적다


6. 승차장 정시 출발이라면 양 사이드 2대의 버스가 15초전쯤에 비상깜빡이 키고 후진 소리 난다면 쿨 하게 양보해준다.

  어차피 삼거리 신호에서 만나게 되고 내가 오히려 더 빨리 남동ic에 진입하는 기이한 일이 발생한다.


7. 세차장 옆 개집에 있는 고양이는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