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리터널(플스 게임)도 하고 눈도 붙이며 2시간 보내고 저녁먹고 집을 나서니 '푸른마을'로 가는 호출이 잡혀서

'평범하군'
하며 고객님을 만났는데 아뿔싸......
부천 상동의 푸른마을이 아니라 고양동 푸른마을이았네요. -.-;;;
쬐끄만 시골 읍같은 동네인데 뭐 이리 차는 많아갖고 오지게도 막히는지 참...
덕분에 정체 뚫는 거 포기하고 근처 별다방으로 도망왔습니다.
버스할 적엔 어차피 가야하는지라 그냥 어떻게든 뚫고 다녔는데
이젠 너무 막힌다 싶으면 근처 주차 가능한 곳으로 도망나오기 바쁘네요.

끝으로 별다방 신메뉴 올리면서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