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톡방 개설하고 막탕 다녀와서 보니, 갤주님 들어와서 상품을 보내주었음.



집 근처에는 할리스가 없어서,   번화가 쪽으로 나옴.   친구랑 저녁먹고 커피타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친구랑 만난곳이, 운행하는 노선이 다니는 곳이라, 나온김에 박카스 실어 보낸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