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에서 배차받고 5일만에 신호위반 사고내서 짤린 뒤(시내)
우연치않게 전세업체에서 일 한지 곧 1년이 되어갑니다.
지금 회사 생활이 나쁘다할건 없는데 박봉에 회사 존망도 위태위태 해서 이직을 생각중인데 나이가 걸림돌이네요 3월에 만 24살이 됩니다.
당장 옮길만한 직장이 없긴한데 구직활동을 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버틸대로 버텨볼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아이들 소풍 (학단) 전문으로 뛰던 곳이라 코로나 터지고 많이 힘이듭니다.
그리고 정해진 배차만 딱 딱 하고싶은데 전세는 그런게 없고 전날 유동적으로 배차 줘서 그것도 스트레스에요.
그런데 시내가자니 노인네나 입석 받을 생각하면 머리 아프기도 하네요..

새해도 되고 술도 한잔 걸치니 두서없이 말이 나오네요 이 점 양해부탁드리고 선배님들 견해한번 들어보려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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