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한바탕하고 왔습니다

다른 노선에 기사님이 그만두셔서 공석이 났는데

제 의견을 묻지도 않고 꼰대 얍삽 빠른 팀장이 회사에 저를 그 노선에 가라고 말해났네요

누군가가 안가면 자기가 가야하니 그런거 같습니다

처음으로 정색하면서 왜 저에게 의사 묻지도 않고 회사에 나를 거론하면서 노선 옮기라고 하냐고 지x했네요

전 가기싫고 노선 옮기면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배차문제나 휴무문제 한마디도 불만 표한적 없는데 힘든 노선이니까 아무도 안가면 고참순으로 올려보내니 저를 뜬금없이 보내려고 하네요

오만정이 다 떨어집니다

늙은 꼰대ㅅㄲ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