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 게이가 올렸던

보험처리액의 절반을 월급에서 까버린 썰은

ㄹㅇ 충격이었다는 ㅇㅇ

기사한테 수리비 청구하는거나

보험처리 액수의 일부분을 월급에서 가불식으로 까버리거나

진짜 상상초월인게 마을버스 세상임.

보나마나 관리자가 보는 앞에서 반 강제적으로

가불증 쓰게 했겠지. 분위기상 증거남기기도 어려울거고

특히나 경력쌓는 입장에서는

전직장 신원조회 단계에서 걸러지게 될 빌미를 주기 싫으니

그냥 ㅈ같아도 따라가는듯.

진짜 기상천외한 곳이 마을버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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