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 게이가 올렸던
보험처리액의 절반을 월급에서 까버린 썰은
ㄹㅇ 충격이었다는 ㅇㅇ
기사한테 수리비 청구하는거나
보험처리 액수의 일부분을 월급에서 가불식으로 까버리거나
진짜 상상초월인게 마을버스 세상임.
보나마나 관리자가 보는 앞에서 반 강제적으로
가불증 쓰게 했겠지. 분위기상 증거남기기도 어려울거고
특히나 경력쌓는 입장에서는
전직장 신원조회 단계에서 걸러지게 될 빌미를 주기 싫으니
그냥 ㅈ같아도 따라가는듯.
진짜 기상천외한 곳이 마을버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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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는 잘 모르겠지만 시외고속은 살아남을려면 현금처리하는 경우 태반 (금액이 작을 경우ㅖ - dc App
메이저고속도 그래요?
돈십만원 미만일 경우엔 살아남기 위해서라기보단 보험처리하면 징계위원회 불려가고 사람 귀찮게하니까 걍 현금처리하긴 함 - dc App
현금 처리가 더 마음 편할때도 있음 작은건에도 쉬는날 이리저리 불려 다니고 시말서에 면담에 교육까지 사고자 사람취급 안하는 회사들 꽤 많음 - dc App
금액이 크면 매달 할부로 가불 처리 해주던 곳도 보았음 ㅋㅋ - dc App
KD는 보고없이 개인합의하면 짤린다고하는데 ㅎㄷㄷ하네요 - dc App
보고없이 개인적으로 상대방과 합의하면 당연히 안되죠 보고후 현금처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