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두려는 이유는 미필이기도 해서 어차피 관둬야하는 상황인데
적성도 안 맞고 파벌에서도 잘 못 끼는거 같은 느낌이라
너무 외롭게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하루죙일 햇볕도 못보고 출근 일 퇴근 수면을 반복하니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나도 모르겠습니다
몸은 몸대로 다 줄줄이 순번짜서 십창나고 있구요
그중에서 특히 소음성 난청 때문에 이명, 난청으로
개고생 하는 중입니다 ㅠㅠ 대학병원 가도 생산직 관두지 않으면
오른쪽 청력 다 갖다버릴 각오 하라하셔서 맘이 떠나는거 같네요
빽으로 들어간 회사라 정규직만 달면 꽤나 행복하게 사는데
정규직 계약조건에 2년 계약이 남아있어서 아직도 더 몸이 상해야
그나마 뭐가 될거 같습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뜯어말리는 분위기구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 판단일까요?
적성도 안 맞고 파벌에서도 잘 못 끼는거 같은 느낌이라
너무 외롭게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하루죙일 햇볕도 못보고 출근 일 퇴근 수면을 반복하니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나도 모르겠습니다
몸은 몸대로 다 줄줄이 순번짜서 십창나고 있구요
그중에서 특히 소음성 난청 때문에 이명, 난청으로
개고생 하는 중입니다 ㅠㅠ 대학병원 가도 생산직 관두지 않으면
오른쪽 청력 다 갖다버릴 각오 하라하셔서 맘이 떠나는거 같네요
빽으로 들어간 회사라 정규직만 달면 꽤나 행복하게 사는데
정규직 계약조건에 2년 계약이 남아있어서 아직도 더 몸이 상해야
그나마 뭐가 될거 같습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뜯어말리는 분위기구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 판단일까요?
뭐 버스해도 스트레스 받는건 똑같지 않을까요 사고 한방 잘못내면 인생 조지는 길인데 - dc App
일하는내내 햇빛도 못 보고 사니까 우울증도 때려맞기 일보직전인 상황인거 같은데 참 뭘 선택해도 에로사항이 크네요
도전 허락합니다 차근차근 준비하고 오세요 - dc App
감사합니다 충분히 생각후 결정하겠습니다
소음성 난청이면 심각한거 아닌가
공장노동자랑 사격장 조교들이 달고사는 병이라는데 에 뭐.. 남들은 부양가족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참고 다니는거 같긴 해요
정규직달면 얼마나 편한가요? 버스도 정규직달면 편한건 똑같아요..
일단 정규직 달면 거의 종신고용 수준인게 큰 장점이구요 나머지는 뭐 일반 기업 정규직 수준...?
정규직달아도 똑같은데서 하시는거에요? 그럼 다른거 찾으시는게 좋을듯요
정규직 달면 사무직으로 빠질"수도" 있는데 현실적으로 현장 좆뺑이 구르다가 사무로 넘어가도 고로시 존나 당할거 같아서 두렵습니다 ㅠㅠ
그럼 그냥 때려치고 버스하세요 ㅎㅎ
이래저래 참 고민이 크네요
30초반 본인 중소기업 때려치고 버스하는데 개만족입니다 좆소왜다녔나싶을정도 근데 버스도 경력쌓을때까진 힘들거임 2~3년만 무사고로 버텨서 최소 경기공공 이상이라도 들어간다면 그때부턴 편할겁니다
이미 존나 힘든걸 경험해서 그런가 뭘 해도 이거보단 낫겠다 싶네요 시팔 ㅋㅋ..
공장 격월 2교대 6년하다 남들 잘때 자는게 대만족임. 밤에 출근하려고 대낮에 암막커튼치고 쌩쑈를 해야 겨우 자고 그랬었는데;;
제가봐도 차라리 격일제를 하고말지 도대체 왜..
글에서 이미 마음 떠난 거 같은데 버스 해보3~ 그리고 버스도 파벌 엄청 심함 무사고, 무민원 오점 하나 안생겨야 독고다이 가능하다고 봄
아무리 버스기사가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해도 공장생산직보단 양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