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라서 댓수도 얼마 없고 한정된 시간표안에서 배차간격 시간표 늦지않게 잘 조절해야하고(그렇다고 무리하지는 않아요 어떤 제일 친해진 기사님이 설치다가 사고나면 나만손해라는 팩폭을 전해주셔서요)
그동안 장롱면허였을때는 잘 몰랐었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경험들을 하고있는것같아요
주로 성질버리게 하는게 택시(50%내외) 오토바이(80%내외)
그리고 직진하고있는데 우회전으로 튀어나오는거랑 비보호좌회전인데 튀어나와서 들이대는거랑...
그나저나 예상치 못하게 막혀서 지연되는건 어쩔수 없겠죠...???
오늘 하필 교대시간일때 진짜 예상도 안되는 장소에서 꽉꽉 막혀서 3정거장 거리에 8분 걸렸나 그랬던걸로 기억나요
그동안 장롱면허였을때는 잘 몰랐었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경험들을 하고있는것같아요
주로 성질버리게 하는게 택시(50%내외) 오토바이(80%내외)
그리고 직진하고있는데 우회전으로 튀어나오는거랑 비보호좌회전인데 튀어나와서 들이대는거랑...
그나저나 예상치 못하게 막혀서 지연되는건 어쩔수 없겠죠...???
오늘 하필 교대시간일때 진짜 예상도 안되는 장소에서 꽉꽉 막혀서 3정거장 거리에 8분 걸렸나 그랬던걸로 기억나요
목숨이 오가니 예민해질 수 밖에 - dc App
맞아요 엄청 예민해진것같아요
딸배는 그냥 파리로 생각하고 가면되구요 지랄하면 '아 xx 보험처리 해주면되잖아' 하면되구요 살고싶음 지들이 피함 택시는 동네택시는 먼저 양보해드림 그 구역에서 같이 장사할 권리가 있는 택시니까 아니면 존나 공격적으로 밀면 알아서 깨갱함 (사고나면 좆되는건 매한가지임 특히 회사택시 개인남바따야되는데 사고나면 끊김) 택배는 낮이면 그냥 고생한다 피해가구요
자전거는 스쳐지나가듯 몇번하면 알아서 인도로 가구요자가용(특히 김여사)은 생각하기 나름인데갑툭튀나 그런거 열받긴한데평소에 버스에 양보 많이 해주고 그러니까그냥 넘어가면 돼요 자가용이 양보 해주니까 버스다니는것임마인드의 문제임좀 더 하다보면 더 적응되실것이고언능 더 여건이 좋은 회사로 가시면 되세요
특히 회사택시는 운전의 프로가 아닌걸 명심하세요 개인택시는 손익을 생각하면서 들이대는데 회사택시는 그냥 먹고 살길 찾아 자가용밖에 못 모니까 그거 몰고 나온 사람이 태반이라 자가용급 운전실력밖에 안됨
자전거는 별로 신경안쓰고 있어요 오히려 저는 그런 운동종류를 장려하는쪽이기도 하구요 택배도 별로 신경안쓰이더라구요 택시는 동네택시가 어느건가 잘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개인택시도 지 차폭감도 모르는 운전수들 제법 보이더라구요
개인택시는 운전의 프로가 맞는데 일부로 사고유발하거나 딴데보거나(사냥감찾느라) 그러는거예요 좀만 참으시고 상위업체로 올라가셔요 이 일은 몸이 힘든게 아니라 정신이 힘듬
자동차 관련된건 하다보니 대충 적응은 되는데 문제는 사람..
승객들 얘기죠??? 가끔 그렇더라구요
이륜차나 택시,자가용도 그렇지만 손님 때문에 성격 더러워 지는것도 한몫 한다고 봅니다 제 기준으로요 - dc App
약간 그렇더라구요
야간에 꼭지등 불켜진택시는 빈차이기때문에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언제 어디서 끼어들고 서고 할지몰라요
안전거리는 여유있게 잡는게 낫겠죠??? 여유있게 잡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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