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냥 감기로 인정하고.
손님이 뭘 쳐먹던지 말던지
마스크 벗던지 말던지
신경 끄는게 최상책인듯
우리가 과태료 경찰 부른다고
물릴 수 있는 힘도 없고
대신 맨 앞자리는 밀접접촉이니
조심해달라 그 말이나 하지
40만명쓱 나오는데 이제 와서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있나 싶고
혼자 있을때 빼고는 마스크 안벗고
사람도 잘 안만났는데
손님한테 옮은걸로 추정되니
피할 수도 없는 노릇
즐겨야지 대신 촌에 가는 노선은
마스크 하도 벗어대니
앞자리 의자 빼서 트렁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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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에 실외마스크의무해제된다는데 그럼 버스안에서 마스크안써도되는걸 당연시여길텐데 그 고역을 버텨서 마스크의무폐지때까지 버틸까.. 고속버스를 그만둘까 고민하는데 후자를 선택하긴 어렵네요.. 당장 이 페이를 맞출수있는곳이 없어서요ㅠ - dc App
그냥 걸리면 감기 걸리는갑다 해야함 증상도 그렇고 나가.기저질환자인데도 걸렸는데 뭐 - dc App
자신만 관리하면 됨 - dc App
지금 마산합포도서관 알지? 보건소 있는데 지금 개판임
하루에 100만 1000만은 남 이야기 아님 3천명 터지던게 엊그제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