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괜찮은차만 있는 쪽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집 근처로 영업소 옮겨줄수 있냐고 여쭤보니까

"너 짬으로 들어오기 힘들긴 한데 조만간 나가는 양반 있어서
내년에 바뀌는 똥차 고정이 하나 빌거다 올거냐?"

라고 하시던데 뭐가 나을까요?
내년에 차 바뀌면 그대로 제가 받을거 같습니다
가까운게 어느정도냐면 걸어서 10분 자차로 5분? 정도라서요
아무리 개씹똥차라지만 고민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