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버스기사는 아니지만 업무에서 운전이 주인 일을 하고 있는데
경부에서 추월한다고 고속도로에서 무리하게 변경하는 분들은 대체 뭐하는분들일까요...
상습적으로 그러시는 관광분들이나 일부 광역분들 있는데 여유공간 두고 미리 바꿔서 들어가면 이해라도 합니다
근데 앞에 저속주행하는 버스 똥꼬에 붙어놓고선 추월한다고 급차선변경하는 분들은 진짜 생각이 있는건가요
버스가 가속이 안되니까 이런식으로 들어오는 분들 꼭 80~90 속도로 들어오니까 불안불안한 상황이 자주 생기네요...
특히 관광이나 고속버스들 진짜 너무하다 싶을때가 많던데 어떤차는 3차선까지 다이렉트로 꽂아서 들어오더라고요
급한거 이해는 하는데 추월할거면 좀 미리 차선 바꾸면 안되는겁니까?
여유로운 시간대에 이런식으로 운전하는 분들은 진짜 너무하다ㅜ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