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2년이 되야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주고 있습니다 6개월에서 1년이되면 연장 연장 해주는 씩으로 해서 2년이 되면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줍니다 

아직 2년이 안된 동료이고 앞전에도 사고가 한건있고 보험처리 이력이 있어 이번 안전사고건을 보험처리하게 되면 짐싸고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진단은 고작 2주가 나왔지만 피해자가 합의금을 500을 요구했다는군요 

듣기론 다른 기사들도 당한적이 있는 인물이라는데...  보험처리를 하게되면 짐싸야 하니 울며겨자먹기로 500을 입금을 했다는군요

2주에 500이라... 참 어이가 없습니다 

차라리 경찰에 신고해서 합의금 500은 너무 터무니없다라고 주장해 보는건 어떨련지요???

시내버스기사는 핸들잡을때 부터 죄인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