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지역 근방에 사시는분이나 가본적 있으신분들은 사진만 봐도 어딘지 아실듯한 유명한곳이네요 ㅋ
와이프랑 20대 초반에 연애할적에 갔을땐 꽃보다 사람이 더 많았었는데 10년? 11년?만에 왔는데 조금 덜한거같은데 그래도 나름 사람 많네요.. 간만에 꽃구경 기분좀 내고 무사히 잘 올라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