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려고 알아보니까 솔직히 굉장히?라고하면 좀 그렇지만 괜찮은 직업인건 맞는거 같음
1. 격일제는 다음날 쉬는날 보장을해줌. 물론 뭐 복격일 쉬프트 이런거하는 회사가 있는거 같은데 그런거해도 그만큼 돈 나오니까 나쁘지 않은거 같긴함
2. 경기도, 서울 기준으로 봤을때 월급이 꽤 괜찮은거 같음. 상여도 챙겨주는 회사도 있는거 같고 (kd계열, 공항버스 이런곳은 월급이 굉장히 쎄보임.)
3. 경력이 어느정도 쌓이면 괜찮은 버스회사로 갈 수 있는거 같음. (필자는 전 직장이 ㅈ소 였는데 이직을 하더라도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옆그레이드뿐임)
4. 정년까지 가능함
5. 경력으로 공무원도 할 수 있음(국가직은 면접, 지방직은 필기) 레드오션이라고 하는데 다른 직렬에 비하면 나쁘지 않음.
인식때문에 다들 안할려고?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버스기사하면 자식들 충분히 먹여살리며 여가생활까지 즐길 수 있는 직업인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런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단점도 조오오온나 큰거같음
ㄹㅇ - dc App
그래도 좋은 승객분들 만나면 뿌듯허네요 ㅎㅎ
성격버리고 간디가 되어야 할 수 있는 직업
그것도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20대후반 시작해서 40대 초반까지 핸들 돌리고 있지만 가족만 생각해서 직장 다니면 제일 무난한 직업이다 생각합니다. - dc App
부럽 - dc App
먹고 사는것도 있지만 버스운전엔 묘한매력이 있음 - dc App
중독성도 있고 ㅎㅎㅎ 몇일 쉬면 운전이 하고싶어짐 - dc App
ㅋㅋㅋㅋㅋ 가끔은 승객때문에 스트레스받아도 운전자체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