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버스한지 2년째인데 계속버스하는게 낫겠다싶네요적성에도 맞고 재미도있고요원래는 1년딱채우고 운전직공뭔준비하려고 버스업계뛰어들었어요 그런데 어쩌다보니 버스일외에 다른일은 흥미가없어졌어요이래서 한번 핸들잡으면 핸들밥계속먹게되나바요
저도 그렇게 눌러앉음.. 일단 돈을 많이버니까.. 공뭔보다..
지금이라도 원대한 꿈을 이루는게 늦지 않았을까요 ㅜ
공감가네요 공뭔은 최소 10년은 지나야 버스랑 급여가비슷해지더군요
거래처 상사 동료 뭐 그런 대인 스트레스가 좀 덜한게 제일 큰거 같아요
6월에 공뭔시험치는데 핸들잡고 소비가 너무 커져버려서 퇴사는 못하는중.. - dc App
내할일만 잘하면 누가 터치는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