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닥 좁은지라 많이는 이야기 못하겠고

월급은 그지같고

기사들 줄줄이 나가서 쉬는날없고 배차간격 늘어나서 승객들 쌓여있고
신호란 신호는 다걸려서 스트레스 이빠이 쌓여가지고
홧병으로 먼저 돌아갈거 같은데요

잇따른 탈주에 분위기 뒤숭숭하고 마음마저 심란한데
%%마저 들어오니 마음마저 떠났네요

그래도 남아있는 팀원끼리 의지하며 다니고있는데
올해를 넘기기 힘들거 같아요

멀지않은 미래에 새로운 회사에서 뵙겠습니다 v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