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은평구에서 마을버스 6개월정도 하고 고양시 시내버스로 넘어와서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요즘들어서 갑갑하고 어려운일이 있어서 고민상담겸 이곳으로 찾아왔습니다
며칠전까지 한 차량을 같이 공유해서 사용하던 반대편조 짝꿍이
저에게 무언가 불만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다이렉트로 본사에다가 고자질 비슷하게 한듯 보입니다
본사에서 한번 불러서 무언가 글같은걸 쓰게 하고 거기에서 마무리 된줄 알았는데 본사에서 저에대해 색안경이라도 썼는지 아는체도 안할려고 합니다 사소하게 도움한번 요청하려고 카톡으로 연락해봐도 아무반응도 없네요
몇몇 사원들이 이러는거야 모르는체 하고 넘길수 있겠다만
본사에서 이러는건 도저히 못견딜것같아서 자꾸 이직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마침 금요일에 조합위원장님 뵐 것 같아서 한번 얘기는 해보려고 하는데 조합쪽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퇴사하더라도 1년은 계약직이라 그냥 1년 마무리짓고 퇴사하는게 아무래도 가장 낫겠죠...?
경력 1년으로 탄탄한곳은 바라지도 않지만 이직은 가능할까요...?

속이 너무 갑갑하고 우울해지는 느낌까지 들어서 여기에 장문으로 써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