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승객한테 인사하는데도
않자달라 말하면 한번에 않는 노인없고

목청은 오지게커서 민원넣겠다 협박하고

1500원이 아까워서 돈찾는척 시늉하면서 시간끌고
상종하기 싫은데도 상종해야 되는데
곱게 마주하는 방법 없을까..
출퇴근 40~50명 마주치는것보다
노인 1명 상대하는게 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