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인거 같은데 미승인카드 찍고 뻔뻔하게 타는 할머니

내든말든 신경 안쓰려해도 정상적으로 내고 타는 손님들 생각해서라도 잡는편

내리기전 다시 찍어보시라하니 계속 미승인~ 근데 찍혔다고 빽빽 우김

다음번에 보이면 아예 탈때 카드 찍힐때까지 출발 x 해야겠음. 계속 미승인 뜨면 내리시라고, 한두번이 아니지 않냐고 해야지


비슷한 케이스인듯 한데 그냥 뻔뻔하게 무임승차하는 할머니가 있음

한 번만 태워달라고, 항상 3정거장만 가는데 다니는 노선이 많으니 절대 한 두번이 아닐거임

참 애매모호한 케이스


정류장 정차하는데 안전펜스 때문에 좀 앞으로 빼야 승하차가 가능한 정류장이 있음



아무래도 정류장 팻말 기준으로 서쪽으로 줄을 주르르 섰겠지

근데 정류장 팻말에 앞문을 맞추면 내리는 손님은 불편하게 내리게 되니 평소 하듯 앞으로 쭉

타던 사람중 술좀취한 아재가 기사가 차 개떡같이 데서 질서가 무너졌네 어쩌네 꿍시렁꿍시렁함

평소엔 예예 담엔 신경쓸께요~ 하고 넘기는 편인데 앞서 빌런들+퇴근탕 벌어진것 때문에 터짐

언성 높히고 '내리는 손님은 생각안하고 본인만 생각하세요? 정류장 구조상 그렇고 몇년간 이렇게 승하차 했는데 왜 나한테 뭐라함?' 함

그랬더니 뭐라뭐라 꿍시렁 계속~ 어차피 신호 끊겼겠다 내려서 보여줌

몇 m 뒤에 세우게 되면 내리는 손님은 어케 내림? 이렇게 하니 계속 꿍시렁

몇몇 손님들이 기사양반이 다 뜻이 있으니 그렇게 세운거죠~ 하며 쉴드 쳐줌 ㅎㅎ

결국엔 자기가 잘못한거 아는지 죄송하다 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