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서 나한테 아는기사없냐고 열댓명만 대려와달라고 하는데

글쎄요.. 제가아는사람들은 전부 좋은데로 갔는걸요
삼겹살파티같은데엔 부를수있어도 여기와서 일하라고 하기엔
단점이 너무 많은걸요

초보자도 괜찮다는데 클러치때는거부터 가르치는건 제가 해야되잖아요 옆에 타있는것 조차도 무서워요 그냥 딴사람보고 연수시키라고 해요

하물며 인터넷 커뮤니티 출신으로 대려왔다간 어떤 뒷감당 안될짓을 할지 몰라서 거르고
기존 사례들보면 왜이러지? 싶은애들이 있음
온라인에서 괜찮겠다싶어서 대려오면 폐급이거나

어디서 이런애를 대려왔냐고 욕 바가지로 먹거나

책임지지않을 행동을 할바엔 안대려오는게 맞는거 같아요

네.. 저는 다른노선으로 이동합니다
정든 꿀노선에서 벗어나 빠진인원 매꾸려고 힘든노선으로 갑니다

그래서 이에 불복하고자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이 못난 버스기사를 험한길에서 꺼내주소서

직장동료들은 참말로 좋은데
정들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