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소득요건때문에 건강보험 우편물 날아온거 때문에 짐작은 하고 있으려나

백수인줄 알았던 자식이 시내버스몰고있으면 무슨반응을 보일까??

그래도 20대에 방구석에서 휴대폰이나 만지면서 패드립 날리는 히키코모리보다는

젊음이 돋보이는 활력있는 버스기사로 활동하는게 낫지않나 싶다
물론 젊을때 사고내면 앞으로인생 하드모드 되는거고

스스로 자취하면서 돈번다는게 쉬운것만은 아니거들랑
졸업하고나서도 부모집에서 컴퓨터붙잡는게 더 땡길텐데

백수들 이야기 들어보면 일자리가 없거나 할수있는게 없다는데
다 변명이야
그냥 귀찮고 하기 싫은거겠지

확실한건 나 젊은피 아즈사는 버스기사란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있다는 것이다
무려 시내버스잖아 어릴때 많이 타고다니던 친숙한거

그저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그렇지

딴데가면 괜찮을거야 그렇다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