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쓰는거는 싫어하고 공부도 못해 문득 버스기사가 떠오르는데 더우면 에어컨틀고 추우면 히터틀고 일하니 이거야말로 개꿀직업이라 생각하고 시작함.. 근데 현실은 너무너무 힘들더라 하루종일 일하니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개화나거나 내 분노에 못이겨 손님태우고도 미친듯이 밟은적도 많음 여기 갤에 대선배들 보고 대단함을 느꼈다 - dc official App
아예 쌍팔년도처럼 bis정보도 없고 강한놈이 이기는 그런 무법지대였음 아싸리 편할듯 이건 뭐 온통 ㅂㅅ들 투성이에 양반에 1250원 1450원 갑질만 할라고 카니 버스기사가 더러운 직종이 되는거 같음 차들도 개떡같이 막히고 고령화시대에 늙은이만 존나게 많고 옛날 버스기사는 편했을거 같음 지금보다
여름엔 죽어났지 무냉방차들이 많았으니 그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