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쓰는거는 싫어하고

공부도 못해

문득 버스기사가 떠오르는데

더우면 에어컨틀고 추우면 히터틀고 일하니

이거야말로 개꿀직업이라 생각하고 시작함..

근데 현실은

너무너무 힘들더라

하루종일 일하니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개화나거나 내 분노에 못이겨

손님태우고도 미친듯이 밟은적도 많음

여기 갤에 대선배들 보고 대단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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