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작 직전에 들어간 회사인데
집 가깝고 만근만 타게해서 다음 직장까지 알 박을 예정이었음
진짜 어쩌다 결원 생겼을때 1~2개 더 타게끔 했지..
코로나 터졌을때도 건재한 노선 많아서 만근은 무조건 타서
월급 줄을 걱정 없이 실실 웃으면서 다녔던거 같음
요즘은 사람이 너무 없어서인지 만근에 2~3개씩은 더 타라함
계약직인데도 정규직과 다른점은 월급밖에 없는 회사라서
딱히 서열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라 참 다닐만 했는데...
당연하게 만근+@ 태우는걸로 방침이 바뀌는거 같은데
구인 해결 안되서 대표 직인 박히기 직전의 수준으로 보임
이정도의 구인난에 허덕이는거 언제까지 갈거라 보심?
최소 1년 단위인걸까...
오히려 구인난인 이 시기에 3년동안 밥줄 해준 회사에
감사를 표하며 더 좋은데로 옮겨가라는 신이 계시일까..
집 가깝고 만근만 타게해서 다음 직장까지 알 박을 예정이었음
진짜 어쩌다 결원 생겼을때 1~2개 더 타게끔 했지..
코로나 터졌을때도 건재한 노선 많아서 만근은 무조건 타서
월급 줄을 걱정 없이 실실 웃으면서 다녔던거 같음
요즘은 사람이 너무 없어서인지 만근에 2~3개씩은 더 타라함
계약직인데도 정규직과 다른점은 월급밖에 없는 회사라서
딱히 서열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라 참 다닐만 했는데...
당연하게 만근+@ 태우는걸로 방침이 바뀌는거 같은데
구인 해결 안되서 대표 직인 박히기 직전의 수준으로 보임
이정도의 구인난에 허덕이는거 언제까지 갈거라 보심?
최소 1년 단위인걸까...
오히려 구인난인 이 시기에 3년동안 밥줄 해준 회사에
감사를 표하며 더 좋은데로 옮겨가라는 신이 계시일까..
더 좋은데는 아니고 같은 등급의 회사인데 코로나 터지기 한달 전에 들어가서 대무만 3년 타다가 이직해서 3달만에 전속달고 이힝하는중
와 ㅋㅋㅋ 3년은 개에바다
구인난 갈수록 더해지지 586은퇴시즌에 젊은사람은 버스기피 해봤자 1년하고 도주할건데 고속도 계속 자격요건이 주는거보면 밑바닥회사는 그냥 터질듯
어케 생각해보면 지금 시작하는 젊은 사람은 존나 이득인거네 전역하고 시작해도 40년 안에 완전무인화 어림없고 첫 회사부터 맘대로 골라서 가고 연차 좀 쌓이면 사내 꿀노선을 받던 공항 쪽으로 가던
처음에는 기사들이 직장을 회피하고 다닌다 생각했는데 좀 지나서 보니 걍 기사 자체가 씨가 마른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