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작 직전에 들어간 회사인데
집 가깝고 만근만 타게해서 다음 직장까지 알 박을 예정이었음
진짜 어쩌다 결원 생겼을때 1~2개 더 타게끔 했지..

코로나 터졌을때도 건재한 노선 많아서 만근은 무조건 타서
월급 줄을 걱정 없이 실실 웃으면서 다녔던거 같음

요즘은 사람이 너무 없어서인지 만근에 2~3개씩은 더 타라함
계약직인데도 정규직과 다른점은 월급밖에 없는 회사라서
딱히 서열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라 참 다닐만 했는데...

당연하게 만근+@ 태우는걸로 방침이 바뀌는거 같은데
구인 해결 안되서 대표 직인 박히기 직전의 수준으로 보임

이정도의 구인난에 허덕이는거 언제까지 갈거라 보심?
최소 1년 단위인걸까...

오히려 구인난인 이 시기에 3년동안 밥줄 해준 회사에
감사를 표하며 더 좋은데로 옮겨가라는 신이 계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