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주간선 다님. 서울시내 6년차고 고정임
스틱이. jb (요새 자주봄). 기어라하늬 등은 친분있고ㅎ
구루마도 한번 봤네~ 고향이랑은 오래전 잠깐 같이 근무!
사정상 고닉을 못함~ ㅎ

1. 경기시내: 일단 라떼는 ㅈ같았음.. 지금도 뭐 ㅎ
그래도 무경력자한테 특히 선진계열 최고인건 맞어..
일은 힘들어도 장비 좋지! 월급 잘나오지!
마.버 가서 똥군기에 견습 3개월? 보다는 훨씬 좋음

2. 서울시내: 나한테는 이게 딱 좋음..
특히 우리노선은 단순히 운전하기는 세상 최고!
그대신 길고 사람 항상 넘치고..ㅎ 시간은
많아서 세상 친절하게 여유있게 댕김~
강남권 노선은 도로폭이 좁고 차가 많아서 많이 막힘..
그래서 젊은사람 많이 선호하는편.. 힘든편
강북권 노선은 강남보다는 덜 막히는데 사람이 많음..
안전사고 위험율이 높은편..

3. 공공. 공항. 고속. 시외. 전세 등 고속주행 노선..
난 이게 안맞음.. 잠도 많고 달리는거 싫어해서..
공항 견습 받다가 걍 안함~ 근데 10년안에 다시 갈..
애들이 커가니 대학학자금 이거 무시 못함~

4. 운전직공무원
총각이라면 ㅊㅊ. 나도 한번 붙었는데 걍 안감..
월급이 너무 작아.. 서울시내 연봉정도 준다하면감..

카페 같은데 보면 공공이 좋다니 서울이 별로라니
공항이 최고 뭐 이런거 많던데 다 필요없고
어느업체든 구인난 심하다고 하니 본인 집
가깝고 스탈일에 맞는곳으로 잘 찾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