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벌겠다고 존나게 따블타다가 일하는 중에 디스크 터져서 아악 비명지르고 실려간 사람 존나 많이 봄
결국 회사에서 장기 병가는 To만 잡아 먹고 남은 기사들 뺑이까니까 권고사직으로 실급타라고 퇴직하는 경우가 많음
돈 욕심 부리다가 가벼운 암걸린 사람도 많이 봄
건강검진에서 암 발견되서 치료를 위해 바로 퇴직엔딩
몇년 세후 400 벌겠다고 뺑이까다가 퇴직, 장기간 병상, 병원비 생각도 해야한다.
편하게 만근만 타고 세후 270-300 벌이로 롱런하는게 훨씬 이득임
운공이 돈이 짜고 연금 개박살나도 현직 빤쓰런하고 하겠다고 도전하던 이유가 이런거 때문이다.
하지만 버스회사들은 인력난을 핑계로 젊을 때 많이 벌어야지 하고 가스라이팅하면서 강제로 따블 근무를 시키니까 문제인거야.
오히려 초보받는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인가횟수 채워야 하는 준공영제 회사들이 이런 현상이 심함
느그공영제요